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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버스터즈 사에구사 하루카, 니시조노 미오 루트 클리어

음.

하루카 루트는 한편의 미니시리즈 드라마였다면, 미오 루트는 지금까지의 클리어한 히로인 중에 가장 KEY다웠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공식화 되어있는 느낌의 히로인 중 하나의 성향.

하루카 루트에서는 정말 성우가 열연하는군요. 워낙에 외향적으로 보이는 캐릭터라 감정의 폭이 상당히 넓은 것이 볼(들을)거리.

미오 루트에서는 뭔가 일그러진 듯한 세계가 조금 손에 잡히는 듯 했습니다만, 아직 확실하게 표면화 되지 않았다고나, 여튼 좋은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각 엔딩 테마 레이아웃이 겹치지 않고 (특히 하루카의 경우는 정말)  보컬 곡 까지 모조리 준비 해 놓은 세심함에도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코마리와 린, 그리고 진엔딩. 근육엔딩...... 이 남아있군요.

근육~근육~

by 放浪君 | 2007/10/12 12:56 | 게임과 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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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엘레노아 at 2007/10/16 11:29
근육.. 엔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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