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8일
리틀버스터즈 쿠도랴프카 루트 엔딩.
야아.
순간 시간이 가속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상이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무언가를 참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처절하게 끌어내는 것에 이골이 난 듯 하군요. KEY는
그냥, TV에서나 보고 놀라고, 그리고 어느새인가 쉽게 잊혀지는 그런 반복되는 일이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자주 있는 일이기도 하고... 여하튼, 마지막 선택지에서 일부러 베드엔딩 루트를 감상하겠다고 골랐다가 한방 먹었습니다.
어찌보면 억지?
여튼 히로인 쿠도는 클라나드의 나기사 이상으로 '물가에 내 놓은 애' 타입이라 가장 먼저 루트를 탈 수 밖에 없었다고나.
리틀버스터즈 애니메이트 한정으로 온 쿠도의 피겨를 조립할까? 하는 욕심이 생겨버렸습니다.
(보통은 먼지 앉는게 싫어서, 아무데나 굴러다니는게 싫어서 포장도 안 뜯습니다.)
서둘러 다른 루트의 엔딩도 달려봐야겠군요.
순간 시간이 가속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상이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무언가를 참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처절하게 끌어내는 것에 이골이 난 듯 하군요. KEY는
그냥, TV에서나 보고 놀라고, 그리고 어느새인가 쉽게 잊혀지는 그런 반복되는 일이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자주 있는 일이기도 하고... 여하튼, 마지막 선택지에서 일부러 베드엔딩 루트를 감상하겠다고 골랐다가 한방 먹었습니다.
어찌보면 억지?
여튼 히로인 쿠도는 클라나드의 나기사 이상으로 '물가에 내 놓은 애' 타입이라 가장 먼저 루트를 탈 수 밖에 없었다고나.
리틀버스터즈 애니메이트 한정으로 온 쿠도의 피겨를 조립할까? 하는 욕심이 생겨버렸습니다.
(보통은 먼지 앉는게 싫어서, 아무데나 굴러다니는게 싫어서 포장도 안 뜯습니다.)
서둘러 다른 루트의 엔딩도 달려봐야겠군요.
# by | 2007/10/08 14:56 | 게임과 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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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많아서 인지 너무 오랫만에 나와서 인지..사긴샀지만 흥이안나네~